촉촉한 보습감과 은은한 발색, 물기 머금은 듯한 광택이 함께 살아나서 사계절 데일리로 만족도가 높은 립밤이에요.
- 04 퓨어코랄은 투명하게 스며드는 생기 코랄 톤으로 부담 없이 바르기 좋다는 평가가 많았어요.
- 립밤 하나만으로도 발색이 꽤 살아나서 립밤+틴트를 따로 바르던 루틴을 줄였다는 후기가 있었어요.
- 쉐어버터와 비타민E 덕분에 건조한 계절에도 갈라짐이 덜하고 부드럽게 밀착된다는 반응이 공통적이었습니다.
아침마다 손이 가는 맑은 코랄
04 퓨어코랄을 처음 발랐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건
탁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생기 코랄 컬러였어요. 진하게 덮는 타입이 아니라
원래 입술색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네요.
입술 위에서 번들거리는 기름광이 아니라
물기를 머금은 듯한 글로우 광택이 살아나고
도톰해 보이는 느낌까지 더해져서 거울 볼 때마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쌩얼에도 튀지 않고, 풀메이크업 위에서도 조화롭게 어울렸어요.
립밤 하나로 끝나서 더 편해요
원래는 립밤과 틴트를 따로 챙겨 바르던 편이었는데
이 제품은 립밤 하나만 발라도 발색력이 꽤 살아나서
메이크업 단계가 간단해졌어요. 특히 퓨어레드 컬러는 진하게 부담스럽지 않고
입술에 생기를 더하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갔답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맑게 레이어링돼서
한 번은 투명한 느낌으로, 두세 번은 또렷한 톤으로 조절하기 쉬웠어요. 계절 상관없이 끈적임이 적은 편이라
여름에도 편하게 쓸 수 있겠다는 후기가 공감됐습니다.
건조한 날에도 편안한 보습감
쉐어버터와 비타민E가 들어 있어서인지 바르는 순간 입술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분명했고
시간이 지나도 건조하게 갈라지는 불편이 덜했어요. 단순 코팅감보다는 수분과 영양이 채워지는 쪽에 가깝게 느껴져서
겨울철에 특히 만족도가 높았고, 식사 후 립스틱이 옅어진 입술 위에 덧발라도 촉촉하고 은은한 표현이 예쁘게 살아났습니다.
가볍게 여러 컬러 모으기 좋은 가격
가격이 9,500원이라 한 컬러 써보고 마음에 들면 다른 색도 추가로 사기 부담이 적었어요. 실제로 처음엔 한 가지 색만 샀다가 만족해서 다른 컬러를 더 구매하고 싶다는 후기가 있었고
작은 사이즈가 오히려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편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느껴졌네요.
상세 스펙
| 항목 | 내용 |
|---|---|
| 상품명 | 비오엠 듀이 립밤 |
| 가격 | 9,500원 |
| 카테고리 | 뷰티 |
| 평점 | 4.5/5.0 |
| 리뷰수 | 2,223개 |
| 주요성분 | 쉐어버터, 비타민E |
| 색상후기 | 04 퓨어코랄, 퓨어레드 |